

365mc는 설립 이후 23년간 지방 하나에 집중해온 의료기관으로서, 체형 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 또한 이러한 연장선에서 추진된 협력입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 기업으로, 심혈관, 대사질환 분야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국내에서 만성질환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만 환자의 간 건강 관리 및 예방 인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단계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365mc는 올바른 건강 인식 확산과 일상 속 실천이 사회적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보를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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