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에서"“몸무게는 똑같은데 배만 볼록”…중년 여성 체형 변화 왜?"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폐경 전후에는 몸무게가 크게 달라지지 않아도 복부지방이 늘어나고 얼굴이나 엉덩이의 볼륨이 감소하는 등 체형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여성호르몬 감소뿐 아니라 노화에 따른 근육량 감소, 지방 분포 변화, 피부 탄력 저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특히 복부에 지방이 쌓이기 쉬워지면서 허리둘레가 늘고, 얼굴이나 엉덩이는 상대적으로 야위어 보일 수 있습니다.
365mc 채규희 노원점 대표원장은 폐경 전후 체형 관리에서는 체중보다 지방 분포와 근육량, 피부 상태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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